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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마케팅 구글 광고, 제품 출시 첫 달 만에 ROAS 225% 달성한 비법

이번 U-20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태극 전사가 두 대회 연속 4강 진출이라는 업적을 달성했습니다. 단 번에 이뤄낸 성과는 아닐 겁니다. 프로가 돼 국가대표 자격을 얻어 세계 무대로 진출하기까지 차근차근 단계를 거쳤겠죠.

신제품 출시도 비슷합니다. 시장에서 제품이 오래 살아남기 위해서는 단계별로 스텝을 밟아야 합니다.

오션마케팅이 오늘 소개할 O업체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침구 제조 업체인 O업체는 지난 4월 중순 이불 신제품을 출시한 뒤 5월 온라인 판매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이에 오션마케팅과 구글 광고를 진행, 꼼꼼한 시장 분석 및 타기팅 결과 제품 출시 첫 달 만에 ROAS 225% 달성이라는 성과를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1. 현재 상황 분석

O업체가 출시한 신제품은 침구류입니다. 광고에 앞서 정확한 시장 조사를 위해 O업체 내부적으로 설정한 경쟁사와 오션마케팅이 조사한 경쟁사 리스트를 비교해 겹치는 업체 중심으로 분석을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현재 산업 내에서 O업체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 KPI를 달성하기 위한 방향을 잡았습니다.


조사 결과 O업체의 경쟁사인 S업체와 P업체의 경우, 키워드 검색량부터 O업체와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진행 광고 매체도 구글, 네이버, 인스타그램 등 다양했습니다.

O업체도 마케팅 예산이 많다면 경쟁사처럼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인지도 향상 및 판매 증대를 꾀할 수 있겠지만 예산은 한정돼 있습니다. 상반기에 여러 오프라인 박람회에 참석하기 위한 비용이 잡혀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오션마케팅은 과거 애견 매트리스로 좋은 성과를 보였던 구글 광고를 제안했습니다(관련 콘텐츠: https://blog.naver.com/barumit/223099050360). 구글에 제휴된 3백만 사이트와 앱에 광고를 노출하고, 유튜브를 활용해 한정된 예산으로 최대한 많은 사용자에게 도달한다는 계획이었습니다.​

2. 제품 분석

정확한 현재 위치를 파악하고 적합한 매체를 선정했다고 해서 무조건 광고 성과가 나타나는 건 아닙니다.

설득력 있는 소재로 제품에 대해 잘 설명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O업체가 이번에 출시한 침구의 경우, 반려동물의 털을 잘 털어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고양이나 강아지 등 반려동물을 키울 때 털 빠짐은 피할 수가 없고, 이는 모든 반려인의 공통된 고민입니다.


​O업체는 이런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손으로 털어도 쉽게 털어낼 수 있고 털 박힘을 최소화한 제품으로 사용자에게 다가가고자 했습니다. O업체는 직접 개발한 제품을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좋은 제품임을 강조하고 싶었으나, 사용자에게 설득력 있게 다가가기 위해서는 탄탄한 스토리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오션마케팅은 홈페이지 상세 페이지를 구성할 때도 O업체만의 이야기로 사용자에게 접근하는 작업의 중요성을 강조해 많은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콘텐츠를 생성하는 것을 제안했습니다.

O업체만의 이야기는 그동안 다양한 오프라인 박람회로 제품을 판매하며 미리 준비해 둘 수 있었습니다.

3. 소재와 타깃은?

O업체만의 이야기로 탄탄한 콘텐츠도 구성했고, 이를 토대로 상세 페이지도 구성했다면 어느 정도 온라인 판매를 위한 준비가 끝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정확한 타기팅을 통해 O업체의 이불 제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핵심 타깃을 선별하는 작업이 필요한 단계입니다.

이번 신제품은 털을 쉽게 제거할 수 있는 이불입니다. 반려동물뿐 아니라 먼지와 머리카락도 쉽게 털어낼 수 있는 제품이므로,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는 사람까지 타깃으로 삼을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먼저 내부 데이터와 이전에 애견 매트리스를 판매하면서 수집했던 데이터를 활용해 30대 여성을 주력으로 설정했습니다.

아울러 O업체의 오프라인 박람회 경험을 토대로 신제품에 관심을 보인 20대 중반 및 남성까지 타깃으로 설정해 구글 광고를 진행했습니다. 이미 오션마케팅이 진행 중이었던 GA4와 연계한 데이터도 광고 캠페인에 활용했습니다.


특히 기존 애견 매트리스 제품 구매자는 신제품 판매에도 긍정적일 것이라 판단해 구글 광고 외에도 이전 구매자에게 카카오톡, 문자 메시지 등을 통해 신제품 출시를 안내했습니다.​

4. 결과는?

이번에 오션마케팅은 기존 매트리스 제품 판매 데이터와 내부에서 수집한 실제 판매 데이터 등을 활용해 고객을 타기팅했습니다. 마케팅 소재 역시 오프라인 박람회에서 판매했던 리뷰와 제품의 특장점을 활용한 이미지와 영상으로 O업체만의 탄탄한 스토리를 풀어냈습니다.


그 결과 출시 첫 달만에 광고 대비 매출액(ROAS) 225%를 달성했습니다. O업체의 시장 내 위치와 제품 출시 시기를 고려했을 때 충분히 유의미한 성과입니다. 이는 충분한 데이터와 오프라인 박람회 경험 그리고 탄탄한 콘텐츠의 중요성이 잘 어우러진 결과로 해석됩니다.



아울러 이번 캠페인은 ROAS 225%라는 성과 외에도 GA4 기준 5월 한 달 간 1,000만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오프라인 박람회 및 네이버 페이 구매 등은 제외한 수치죠. 실제로 5월 매출은 O업체의 2023년 월별 매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이번 O업체의 사례는 기본적인 경쟁사 비교 & 분석을 통해 시장 내 업체의 위치에 대해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가장 효율이 좋은 매체를 선별해 진행한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오션마케팅은 다양한 경험과 내용 분석을 토대로 구글 광고 진행을 설득했고, 광고 세팅도 기존 광고 데이터와 실제 판매 데이터 등을 토대로 다양하게 활용해 사용자층을 타기팅한 결과, 핵심 타깃을 성공적으로 공략했습니다.​

구글 광고는 블로그나 유튜브 등 다양한 콘텐츠 플랫폼에서 누구나 손쉽게 구글 애드를 통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누구나 구글 광고를 활용하더라도 성공적으로 KPI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구글 광고를 고려하고 계시다면 구글 공식 파트너사 오션마케팅과 함께 첫 단계부터 차근차근 스텝을 밟아 나가보는 건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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